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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devmachine.blog.me/207239711

 

[C++] new 연산자의 예외 처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대부분의 C++ 개발자들은 new 연산자에 대한 올바른 예외 처리를 하고있지만, 아직까지 잘못된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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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C++ 개발자들은 new 연산자에 대한 올바른 예외 처리를 하고있지만, 아직까지 잘못된 방법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는것 같아서 간단하게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new 연산자의 예외 처리에 대한 오해

  

얼마전에 누군가가 작성한 소스에 다음과 같은 코드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약 100MB 정도의 메모리를 할당한 다음 메모리 할당에 실패하였을 경우, 이에 대한 예외 처리를 하는 코드였죠.

 

 

char* ptr;
ptr = new char[100 * 1024 * 1024];
if (!ptr)
{
    ...
}

 

 

얼핏 보면 이 코드는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사실 아주 큰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코드입니다. 왜냐하면 new 연산자가 실패한다고 하더라고 절.대.로. if 블록 안으로 진입하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이 코드를 보고도 전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셨다면...잠시 반성의 시간을 가지도록 합시다. ^^; (사실 new 연산자에 의한 메모리 할당이 실패하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위와 같은 코드에 대한 검증 없이 무심코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C++ 표준에 따르면 new 연산자의 메모리 할당이 실패할 경우 std::bad_alloc 타입의 예외를 발생시키도록 되어있습니다. 결국 위 코드에서도 메모리 할당에 실패하면 ptr 변수에 NULL이 리턴되는 것이 아니라 std::bad_alloc 타입의 예외가 발생하고, 이 예외는 어디에서도 처리되지 않아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겠죠. 그렇다면 new 연산자의 메모리 할당이 실패했을 경우의 예외 처리를 제대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new 연산자의 올바른 예외 처리 방법

  

1. try-catch

 

당연한 얘기지만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은 try-catch 구문을 이용하여 예외를 처리해주는 방법입니다. new 연산자를 사용하는 코드를 try 블럭으로 묶어주고, catch 구문에서 std::bad_alloc 타입의 예외를 처리하도록 구현하면 되겠죠.

 

 

char* ptr;
try
{
    ptr = new char[0x7ffffffe];
}
catch (std::bad_alloc e)
{
    cout << e.what() << endl;
}

 

 

참고로 MFC 환경에서는 std::bad_alloc 타입이 아닌 CMemoryException 타입의 예외를 발생시키기 때문에(operator new가 오버로드 되어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구현하셔야 합니다. 

 

 

char* ptr;
try
{
    ptr = new char[0x7ffffffe];
}
catch (CMemoryException* e)
{
    ...
}

 

 

2. new(std::nothrow)

 

'나는 try-catch 구문을 이용한 예외 처리 스타일이 영 맘에 들지 않는다' 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new 대신 new(std::nothrow) 를 사용하면, 메모리 할당에 실패했을때 예외를 발생시키지 않고 NULL을 리턴하게 됩니다(이것 역시 C++ 표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결국 new(std::nothrow) 를 사용할 경우에는 맨 위에서 작성했던 잘못된 코드와 유사한 스타일로 예외 처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char* ptr;
ptr = new(std::nothrow) char[0x7ffffffe];
if (!ptr)
{
    ...
}

[출처] [C++] new 연산자의 예외 처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작성자 데브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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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ggtmuli9?Redirect=Log&logNo=20033163477
(약간 편집했음)

원래 c와 c++은 string이라는 똑똑한 자료구조형을 compiler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대신 가장 많이 사용하는 string을 어떻게 저장해야 할지에 대해 고심한 결과...
결국 배열의 끝에 '\0'또는 0 또는 NULL값을 넣어 string을 표현하도록 했습니다.
결국 가장 적은 용량의 string처리와 가장 골치아픈 string처리가 탄생하는 순간이였죠.

어쨌거나 요점은...
Windows에서는 이런 string처리를 위해서 char* 형을 그대로 쓰기 보다는 LPCSTR등의 표현으로
대치해 사용함으로써, 개발의 편의성을 돕고 있습니다.

* LPSTR, LPCSTR
LP는 long pointer를 나타내는 약어로서 16bit시절의 윈도우의 유산입니다.
과거 windows3.1까지의 시절에는 포인터는 모두 16bit였고, 24bit 메모리를 long pointer라는 것을 통해서
extended memory라는 이름으로 관리했었거든요..
현재 LP(long pointer)는 .Net에서는 64bit pointer를, VC++6.0과 그 이전 버전에서는 32bit pointer를 나타냅니다.

C는 constant, 즉 함수의 내부에서 인자값을 변경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STR은 내부적으로는 char형 배열에 null값 종료를 의미하고 있죠.

LPSTR = long pointer string = char *
LPCSTR = long pointer constant string = const char *
결과적으로는 맨 마지막과 같은 형이라는 거죠.



* LPWSTR, LPCWSTR
W 이넘은 wide char를 나타냅니다. 쉽게 말하면 unicode죠..
한글 조합형 코드도 아니고...unicode를 나타냅니다.

LPWSTR = long pointer wide string = w_char *
LPCWSTR = long pointer constant wide string = const w_char *

//이하 미정리
* LPCTSTR
LPCTSTR = long pointer constant t_string = const tchar *
- t_char('티캐릭터'라고 읽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 각국에 제품을 판매하면서..각국의 언어에 맞추어 개발하는 것에 환멸을 느끼다가..
드디어 windows를 unicode기반으로 개발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char는 1Byte이고 wide char는 2Byte이므로..포인터 연산을 많이하는 c, c++코드는 호환성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죠. 그래서 컴파일러가 precompile option을 보고. 환경에 맞게 동작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새로운 변수 모양의 Macro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TCHAR, t_char라는 변수죠.
이놈들은 자신의 운영체제가
multi-byte환경이면, char형으로, unicode환경이면, w_char, wide char형으로 type casting됩니다.

그래서... 보통 windows 9x, 2000계열의 환경이라면,
LPTSTR = LPSTR = char *
LPCTSTR = LPCSTR = const char *가 됩니다.

그런데..
아마 저 코드에서..
(LPSTR)(LPCTSTR) 형변환을 할때 자세히 보면..
const 라는 키워드만 떼내는거지요...
그러니까 사실은 (char *)(const char *)와 같은 말입니다.
웃기는 형변환이죠..
그럼 없어도 될까요?^^

없으면 당연히 오류가 나게됩니다.
왜냐면...(LPSTR)CString을 하면.... CString형 자료의 맨 처음 주소부터 char * 형으로 형변환하기 때문이죠.
CString형은 앞의 16Byte를 자료형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형 변환을 해주면 엉뚱한 값이 표현되게 됩니다.

따라서 MFC에서 지원하는 CString class는 LPCTSTR라는 함수를 통해서 일단 안전하게 const char * 형으로 바뀐 자료형을 얻어오게 하는거죠.

CString myString;
(LPCTSTR)myString;이라고 해주면..
myString내부의 string 값을 꺼내오게 도와주는 연산자 또는 함수를 사용하게 된겁니다.
즉 (LPCTSTR)이란 놈이 반환값이 const char* 인 함수입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operator overloading이라는 거지요.

결과적으로 (LPSTR)(LPCTSTR)myString은
myString의 내부 string 자료를 함수를 통해 자료를 꺼내온뒤에, char* type으로 안전하게 바꾸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거지요.

참고로, 함수의 인자가 char * 인곳에 const char* 형을 넣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에 (LPSTR)을 한번더 앞에 써주어서 강제 type casting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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